캐나다 여행 - 토피노에서 멀 먹을까?
아메리카(America)/캐나다 BC주(Canada vancouver) 2010/05/02 23:02제가 여행준비를 하면서 토피노 정보는 많이 없는 것 같아서 현지인 추천 식당과 인상깊었던 식당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조금 더 멀리 나가면 토피노 주변의 리조트의 레스토랑도 있지만 제가 소개해드리는 식당은 토피노 다운타운에 위치한 식당들 입니다.
(따로 소개한 sobo레스토랑은 클릭)
1. Caffe vincente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며, 아침메뉴 점심메뉴가 있지만 하루종일 가능합니다.
커피향이 가득한 까페이며, 노트북을 가져가시면 무선인터넷도 가능합니다.
주문하시면 바로 우려내주시죠~~^^
연어 샌드위치인데 치즈를 듬뿍 얹은 따듯한 샌드위치 였습니다.
아담하고 엄청 가정적인 분위기......
저 먹고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주민분이 들어오셔서 말걸으셔서 심심하지 않게 점심을 먹었지요.
부서질 듯한 창문(바람에 막 흔들리고 있었어요 ㅋ) 미스테리 영화에 나올 듯한 건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바퀴 돌때 엄청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건물이였습니다. 여기저기 알수 없는 조형물이 그냥 놓여져있어요 하하
아무튼 바깥에서만 보면 무너질 것 같고 귀신들이 서빙할 것 같고 흡사 팔딱거리는 생선을 그냥 던져줄 것만 같았지만!!
혼자가셔도 전~혀 부담없는 분위기며, 창문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토피노 사람들에게 씨푸드 먹고싶은데 어디가 좋아? 하면 꼭 나오는 3대 음식점
아마도 토피노 다운타운에서 숙박시설로는 가장 큰 schooner 모텔 옆에 있습니다.
신선한 정통 씨푸드가 가장 유명하고 토피노 내에서도 손꼽히는 레스토랑입니다.
점심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제가 간날은 문을 닫아서..... 먹지는 못했지만
schooner과 sobo 그리고 sushi bar 이 세곳이 토피노 다운타운 내 현지 주민 추천 레스토랑이였었습니다.
의외로 바다를 보면서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없는데요 이 식당에서는 가능합니다. ^^
숙박시설과 같이 운영되고 있는데, 저는 이 식당을 가려고 했는데 왜인지 토피노 사람들이 추천은 하지 않았다는......
"음 풍경을 보려면 거기가 좋긴한데....... 맛있는거 먹고싶으면..." 이라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참고하세요.
5. common loaf bake shop
주변을 지나가시면 빵냄새가 솔솔나는 까페입니다.
언제나 사람들로 시끌시끌한 곳으로 주민들에게 인기가 아주 좋은 것 같았습니다.
저녁에는 간단히 맥주도 팔고, 샌드위치 피자등도 팔고 있지만 머니머니해도 빵이 맛있는 곳입니다.
주유소 처럼 그날 고기는 어떤것이며, 얼마입니다라는 표시만 식당임을 알리고 있죠.
스테이크를 파는 곳으로 왠지 피가 뚝뚝 떨어지는 고기를 팔지는 않을까??했지만 의외로 식당안은 평온하답니다. 하하
그럼 다음은 토피노 시내의 유일한 beach로 갑니다.
'아메리카(America) > 캐나다 BC주(Canada vancouv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캐나다 여행 - 토피노 하나뿐인 해변으로 (Tonquin park) 2 (0) | 2010/05/06 |
|---|---|
| 캐나다 여행 - 토피노 하나뿐인 해변으로 (Tonquin park) 1 (0) | 2010/05/06 |
| 캐나다 여행 - 토피노에서 멀 먹을까? (2) | 2010/05/02 |
| 캐나다 여행 - 토피노 다운타운 거리 및 갤러리 (0) | 2010/05/02 |
| 캐나다 여행 - 토피노 다운타운 걸어볼까? (0) | 2010/04/29 |
| 캐나다 여행 - 토피노 퍼시픽 림 고래축제 즐기기 (0) | 2010/04/27 |
